달리던 차에서 ‘불’…야산으로 번져 1시간 만에 진화

오늘(15일) 오후 1시 18분쯤 경남 양산시 어곡동에서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에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에 타고 있던 3명은 화재 직후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산림 당국은 차량 12대와 인력 36명, 헬기 5대를 투입해 차량 화재를 진압한 데 이어, 2시 25분 야산 화재의 주불을 잡고 2시 37분 완전히 진화했습니다.

당국은 차량 화재가 산불로 번진 경위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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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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