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설 연휴 셋째 날인 16일 울산지역은 오후부터 밤 사이 가끔 비가 내릴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도, 낮 최고기온은 10도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다음날까지 5㎜ 미만이다.
하늘 상태는 대체로 흐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된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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