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고령 화재 잇따라…80대 화상

[고령=뉴시스] 김진호 기자 = 15일 오후 4시 1분께 경북 고령군 덕곡면 반성리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건물 2동이 전소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10분께 안동시 임동면 단독주택 보일러실에서 화기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35분여 만에 진화됐지만 8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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