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공관위원장 “공천 기준, 과거 아닌 미래”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방선거 공천의 기준을 과거가 아닌 미래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15일) SNS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기득권 정치인보다 새로운 지역 리더를 가급적 많이 찾게 될 것”이라며 “출마를 희망하는 분들은 이 점을 대비하고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공천은 단순히 후보를 정하는 과정이 아니다”라며 “지역의 미래 10년을 결정하는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장이 될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진(hojeans@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