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방선거 공천의 기준을 과거가 아닌 미래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15일) SNS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기득권 정치인보다 새로운 지역 리더를 가급적 많이 찾게 될 것”이라며 “출마를 희망하는 분들은 이 점을 대비하고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공천은 단순히 후보를 정하는 과정이 아니다”라며 “지역의 미래 10년을 결정하는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장이 될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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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