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당비를 납부하는 당원 수가 장동혁 당대표 체제 이후 48% 가까이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은 오늘(15일) SNS를 통해 지난 11일 기준 당비 납부 당원 수가 110만 9천여 명으로 지난 전당 대회에 비해 36만 명 가까이 늘었다고 적었습니다.
정 사무총장은 “당원과 국민 여러분들께서 당에 보내주신 관심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깨끗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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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