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관악구 신림역 일대를 찾아 치안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박 청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신림역 상권과 여성 1인 가구가 밀집한 골목길을 중심으로 범죄 취약 요소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박 청장은 “1인 가구가 밀집한 주택가에서는 치안 불안이 상대적으로 커질 수 있다”며 “범죄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청은 이번 설 연휴 동안 치안 유지를 위해 매일 약 6,900여 명의 경찰력을 투입합니다.
[화면제공 서울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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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