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 입주민 세대 ‘쌀 2600kg’ 나눔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소년소녀가장과 이웃 어르신들에 쌀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총 2600kg의 쌀(10kg, 260포)을 지역 내 복지기관 3곳과 협력해 독거노인·한부모 가정 등 LH 영구임대 입주민 세대에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양치훈 LH대전충남본부장은 “까치설 명절의 온기가 적게나마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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