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비치=AP/뉴시스] 지난 9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멜버른비치의 한 배수관에 멸종 위기 해양 포유류 ‘매너티'(바다소)가 갇혀 있다. 배수관 공사 중 발견된 매너티를 구조하기 위해 브레바드 카운티 소방 당국은 도로를 뚫고 헬기 2대를 동원해 대대적인 구조 작업에 나섰다. 매너티는 구조 당시 몸길이 2.1m에 몸무게 186㎏였으며, 이후 부상 부위를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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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비치=AP/뉴시스] 지난 9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멜버른비치의 한 배수관에 멸종 위기 해양 포유류 ‘매너티'(바다소)가 갇혀 있다. 배수관 공사 중 발견된 매너티를 구조하기 위해 브레바드 카운티 소방 당국은 도로를 뚫고 헬기 2대를 동원해 대대적인 구조 작업에 나섰다. 매너티는 구조 당시 몸길이 2.1m에 몸무게 186㎏였으며, 이후 부상 부위를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