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음식 위생·보관 불량 업체 158곳 적발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 선물용 식품 위생 안전을 강화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제조·조리·판매 업체 7,435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158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주류, 가공식품, 조리식품 등 식품 분야 121곳 중 조리장 청결 미흡 등 위반 사항이 34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축산물 분야는 37곳을 적발했고, 이 중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이 9곳 발견됐습니다.

또 유통 식품과 통관 단계 수입 식품 검사에서 12건을 부적합 판정했고, 온라인 부당광고 51건을 차단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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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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