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특수부대, 연합 공중강습 훈련 실시[출처: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출처: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미 육군의 최정예 특수부대인 ‘그린베레’와 한국 특수전사령부 대원들이 이달 초 국내에서 연합 공중강습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미국 국방부와 인도태평양사령부 등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한미 특수부대원들이 한미연합사단(미 2사단)의 블랙호크 헬기를 타고 주·야간 연합 공중강습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한미 특수부대원들은 전투사격과 항공화력유도, 특수작전(특수정찰·항공화력유도)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인도태평양사는 이번 훈련에 ‘미 육군 특수작전분견대 알파’가 참가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그린베레의 최소 작전 단위 부대를 뜻합니다.
군 관계자는 “한미 특수부대의 연합훈련은 정례적으로 실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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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