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광주지역 학생과 교원, 학부모들로 구성된 ‘나눔의 숲 봉사단’이 10일 동그라미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성인 발달장애인, 직원들과 함께 설 명절 간식 만들기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단은 간식을 만들어 인근 광주 엠마우스복지관에도 전달했다.
동림초등학교 교사인 박수진 나눔의 숲 봉사단장은 “발달장애우들이 봉사에 참여함으로써 성취감과 사회성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라며 “봉사단 학생들은 장애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금호평생교육관 작가 강연회·독서특강 운영
광주시교육청 금호평생교육관은 4월부터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작가 초청 강연회 및 독서특강’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작가 초청 강연회는 작가와 학교를 1대 1로 매칭해 10개 학교에서 열리며, 독서특강은 7개 학교에서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에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