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메달’ 김상겸 2억원·유승은 1억원 협회 포상금

이번 동계올림픽에 메달을 목에 건 스노보드의 김상겸과 유승은이 억대의 협회 포상금을 받습니다.

지난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은 2억원, 오늘(10일)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목에 건 유승은은 1억원의 포상금을 각각 받습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인 롯데그룹의 신동빈 회장은 메달 물꼬를 튼 김상겸에게 축전과 소정의 선물도 보낸 것으로도 전해졌습니다.

#포상금 #유승은 #김상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