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무인기 의혹을 조사 중인 군경합동조사TF가 국군정보사령부와 국가정보원 등 총 18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경TF는 접경지역에서 북으로 무인기를 날린 민간인 3명에 대해 항공안전법 외 형법상 일반이적죄 혐의를 추가 인지했다고 밝혔는데요.
또 이들의 행위에 관여한 혐의가 있는 현역 군인 3명과 국가정보원 직원 1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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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klaudh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