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으로 우정여행 떠나자” 롯데호텔, ‘찐친 패키지’ 운영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롯데호텔 괌은 오는 4월 30일까지 친구들과의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찐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3박 투숙 시 이용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투몬비치의 전망이 펼쳐지는 오션 프론트 객실과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휴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야외 수영장에서 맥주와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문라이즈 스플래쉬 21+’를 제공한다.

만 21세 이상 성인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성인 전용 풀에서 오후 8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웰컴 와인 및 마카롱, 비치 카바나 2시간 이용권, 성인 3인 이상 투숙 시 엑스트라 베드가 무료로 제공된다.

현지 즐길 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했다.

괌 현지 인기 클럽 ‘클럽 조(Club ZOH)’와 인기 쇼 ‘카레라 쇼(Karera Show)’ 입장권, 해양 스포츠와 오프로드 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최대 50% 할인 혜택을 준다.

찐친 패키지는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는 4월 30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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