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속적 2차 지방이전 강행 규탄하는 양대노총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한국노총 공공노련 등 양대노총 조합원들이 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열린 ‘일방적인 통근버스 중단 규탄 지방이전 원칙·절차 확립 및 노정협의 촉구 긴급 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6.02.09. kch05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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