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인식 공유하고 재발 차단”
“대한상의 소관 주무 장관으로서 국민께 사과”
“대한상의 보도자료, 공적 책임 망각한 사례”
“전문기관 아닌 사설 업체의 추계에 불과”
“다수 해외기관, 해당 자료 신뢰성 문제 지적”
“대한상의 , 검증절차 없이 이를 인용, 확산”
“고액 자산가 이민 원인에 임의로 상속세 연결”
“신뢰하기 어려운 자료, 공적 역할 단체 사용 안돼”
“작성, 배포 등 전 과정에 즉각 감사 착수”
“감사 결과에 따라 담당자 문책과 법적 조치”
“검증되지 않은 정보와 가짜뉴스 강력 대응”
“공신력 있는 자료 기반 책임있는 발언 지켜야”
“공적 발언 무게 엄중 인식하고 기준 세워야”
“가짜뉴스, 민주주의와 시장질서 동시 훼손”
“명백한 공공의 적…기업 투자 판단에도 혼선”
“가짜뉴스, 국민경제에 전가돼…정책환경 왜곡”
“명확한 원칙 아래 단호하고 일관되게 대응할 것”
“2월 말부터 주요 단체들과 정책 간담회 정례화”
<발표자 :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통계방식 등 논란 자료 충분한 검증없이 인용”
“불필요한 혼란과 불신 초래…명백한 잘못”
“대한상의 대표해 국민께 재차 사과드려”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내부 시스템 전면 재정비”
“자료 작성시부터 사실관계, 정확한 통계 바탕”
“전직원 교육 실시…임원급 전담 책임자 지정”
“팩트체크 의무화…외부 검증 체계 도입”
“잃어버린 신뢰 회복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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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