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재정·권한 특례 반영을”

[무안=뉴시스] 변재훈 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지역 국회의원들이 8일 오후 전남 무안군 국립목포대 남악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법 제정 간담회 직후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진짜 통합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앞서 간담회에서는 국회 계류 중인 통합특별법안 중 일부 특례를 정부 부처가 불수용한 데 대해 대책을 논의했다. 2026.02.08.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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