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전 강원 원주시 지정면의 한 폐기물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나 9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폐기물 공장 6동 중 1동과 폐기물 200t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출동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나 적치된 폐기물이 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강원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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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