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은 대화가 먼저라더니…현실은 ‘외모·직업’

직장인들이 데이팅 앱에서 가장 선호하는 이상형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만남에서는 여전히 외모와 경제력이 중요한 조건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인 데이팅 앱 ‘블릿’은 지난해 이용자 66만여 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남녀 모두 소통을 가장 중요한 이상형으로 꼽았지만, 남성은 ‘체형’을, 여성은 ‘직장과 키’ 등 외적·경제적 조건을 필수 항목으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치관과 실제 선택 기준 사이의 ‘이중적 구조’가 여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직장인데이트 #블릿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현주(yang@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