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훈식 전진환 기자 = 설 명절을 일주일 여 앞둔 8일 휴일을 맞아 가족공원 곳곳에 차례를 지내려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휴 기간 교통 체증 등을 피한 성묘객들은 조상의 묘를 찾아 정성들여 마련한 음식을 놓고 차례를 지내며 이른 명절을 보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hora83@newsis.com , amin2@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서울=뉴시스] 배훈식 전진환 기자 = 설 명절을 일주일 여 앞둔 8일 휴일을 맞아 가족공원 곳곳에 차례를 지내려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휴 기간 교통 체증 등을 피한 성묘객들은 조상의 묘를 찾아 정성들여 마련한 음식을 놓고 차례를 지내며 이른 명절을 보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hora83@newsis.com , amin2@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