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설 연휴 기간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오후 6시부터 19일 오전 9시까지 본청 당직실에 종합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연휴 기간 접수하는 생활민원을 신속하세 처리한다.
신고센터는 전기·가스·상하수도 공급, 쓰레기 처리, 교통, 소비자상담 등 생활불편 민원과 교통사고·화재·응급환자 등 사건·사고, 감염병 관련 신고·문의, 가축질병 의심 신고·문의 등을 접수·안내한다.
연휴 기간 비상진료 병의원과 약국도 안내한다.
◇영동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질환자 주간재활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충북 영동보건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주간재활프로그램은 조현병, 우울증, 양극성정동장애 등 정신건강의학과 질환 진단을 받은 성인 중 영동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프로그램은 생활요리·디저트공예 등 일상생활 훈련, 생활체육·구강교육 등 건강관리, 영화관람·마술활동 등 문화예술사회적응 활동 등으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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