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 주최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현지시간 5일 열린 만찬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커스티 코벤트리 IOC 위원장, JD 밴스 미국 부통령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2024년 파리 올림픽 이후 2년 만에 올림픽을 참관하는 이 회장은 글로벌 정관계 및 스포츠계 인사,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OC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올림픽 기간 동안 경기 중계를 지원하고, 참여 선수들에게 스마트폰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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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