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대리 원서접수처’ 연다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올해 제1회 검정고시 응시를 지원하기 위해 대리 원서접수처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접수는 오는 9~10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양산시청소년회관 2층 꿈꽃들공방에서 진행된다.

접수 시 필요한 서류는 최종학력증명서(졸업·제적·정원외관리·과목합격·성적·검정고시 합격증명서 등) 1부,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신분증(주민등록증, 청소년증, 여권, 운전면허증), 여권용 증명사진(3.5㎝×4.5㎝) 2매다.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추가로 지참해야 한다. 접수된 서류는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에 일괄 대리 접수할 예정이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교육지원, 진로·직업지원, 자립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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