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에서 불청객 황사와 초미세먼지가 유입돼 곳곳에서 공기질이 점차 나빠지고 있습니다.
서울은 오후 9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경기와 인천, 충청과 전북 등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서쪽 지역 곳곳으로도 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먼지 특보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평소의 3배 이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황사와 초미세먼지는 밤사이 전국으로 확산하겠고, 내일 전국 공기질은 나쁨에서 매우나쁨 수준이 예보됐습니다.
환경당국은 오염물질 뒤로 깨끗한 공기가 점차 유입되며 늦은 오후부터는 농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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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