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에 문 연 삼성 하우스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 시간) 삼성전자가 대회 기간 중 밀라노의 유서 깊은 건축물인 ‘팔라초 세르벨로니’에서 ‘삼성 하우스(Samsung House)’를 오픈해 역대 삼성전자가 내놓은 올림픽 에디션 핸드폰이 전시되어 있다.

삼성 하우스는 초청받은 선수·주요 인사·파트너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들이 만나 교류하고 관계를 다질 수 있는 소통 공간으로 구성했다. 2026.02.04.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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