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겨냥해 “아주 걱정해야 할 것”이라며 경고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는 6일로 예정됐던 미국과 이란 간의 협상이 장소 등 문제로 좌초될 걸로 보이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옵션이 유효함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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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