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세계 3대 도그쇼인 제150회 웨스트민스터 컨넬 클럽 도그쇼가 지난달 31일부터(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번 도그쇼에는 미국 전역과 18개국에서 212개 품종, 약 2500마리의 다양한 견종이 참가해 기량을 뽐냈다. 심사위원들은 품종, 쇼맨십, 워킹, 어질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회 출전 견종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최고의 반려견을 선정한다.
웨스트민스터 켄넬클럽 도그쇼는 1877년 개최돼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있는 스포츠 이벤트로 꼽힌다. 또한 AKC 유카누바 도그쇼(미국), 크라프트 도그쇼(영국)와 함께 세계 3대 도그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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