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항구도시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31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에서 한 건물에서 폭발이 발생해 일부 층이 파괴됐다고 AFP통신이 이란 국영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AFP에 따르면 이란 국영 TV는 폭발이 8층짜리 건물에서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2개 층과 여러 대의 차량, 주변 상점들이 파괴됐다”고 전했다.

폭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란 국영 TV는 구조대와 소방대가 현장에 출동해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f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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