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태양광 설비 제조공장서 불…2시간40분 만에 완진

[경산=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경산의 한 태양광 설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2분께 경산시 남산면 한 태양광 설비 제조공장 사무실 외벽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공장 2층 1동 일부를 태우고 신고 접수 2시간39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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