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임금체불 최소화, 노동자 출신 노동장관 열일 덕분”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체불 피해 노동자 수가 3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한 데 대해 김용훈 고옹노동부 장관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오후 X(옛 트위터)에 ‘작년 체불 노동자수 3년만에 감소…청산율 90%로 역대 최고’라는 제목의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임금체불 최소화는 노동자출신 노동부 장관이 열일한 덕분”이라고 적었다.

이어 “김영훈 장관님과 고용노동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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