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

질문 듣는 배두나질문 듣는 배두나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배두나가 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린다 린다 린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2025.9.12
mj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질문 듣는 배두나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배두나가 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린다 린다 린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202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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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배우가 제76회 베를린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영화제 측은 현지시간 28일 배두나 배우가 영화감독 레이널도 마커스 그린, 민 바하두르 밤 등과 함께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곰상을 비롯한 경쟁 부문 수상작을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영화계에서는 지난 2006년 이영애 배우와 2015년 봉준호 감독이 이 영화제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습니다.

한편 올해 베를린영화제는 다음달 12일~22일에 열리며, 한국 영화로는 홍상수 감독의 ‘그녀가 돌아온 날’이 파노라마 부문,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포럼 부문에서 상영됩니다.

또 유재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지우러 가는 길’은 제너레이션 14플러스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배두나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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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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