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분노까지 중계한 호주 오픈…”프라이버시 존중해야”

패배의 분을 참지 못한 코코 고프 선수가 관중의 시선이 닿지 않은 곳에서 라켓을 바닥에 힘껏 내리칩니다.

그런데 이 장면, 대회 주최 측이 그대로 전 세계에 공개해 논란입니다.

코트 밖 모습까지 중계 대상으로 삼아야 했을까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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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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