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김민재, IFFHS 선정 2025년 아시아 베스트 11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이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이 선정한 2025년 아시아 베스트11(일레븐)으로 뽑혔습니다.

대륙별로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로 구성된 ‘아시아 올해의 팀’ 명단에서,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6년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수비수 김민재도 4년 연속, 미드필더 이강인이 3연속 아시아 올해의 팀에 선정됐습니다.

한편 일본이 간판 공격수 구보를 필두로 가장 많은 5명의 선수를 베스트 11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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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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