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카이스트 초빙교수 부임…”정치할 생각 없어”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카이스트 초빙교수로 부임했습니다.

문 전 소장은 지난 9일자로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임용돼 출근하고 있다고 카이스트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문 전 소장은 한 강연에서 “AI 산업의 고민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법률가의 역할이 필요하다”며 초빙교수로서 해 나갈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일각에서 정치권 입문설이 나온 데 대해선 “정치를 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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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b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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