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살걸”…국제 금값 온스당 5천달러 사상 첫 돌파

금괴[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국제 금 가격이 처음으로 온스당 5천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늘(26일) 오전 8시 26분 기준 국제 금 현물 가격은 5,022달러에 거래됐습니다.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5천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국제 금 가격은 지난해에만 65% 급등했습니다.

올해도 중앙은행들의 매수와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 등이 금 수요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국제 은 가격도 최근 온스당 사상 처음으로 100달러 선을 돌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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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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