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허수봉과 우리카드의 아시아쿼터 선수 알리가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24일 한국배구연맹에 따르면 허수봉은 허리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나서지 않는다.
또 알리는 고국인 이란의 국가적 상황으로 불참한다.
배구연맹은 허수봉과 알리의 대체 선수는 발탁하지 않기로 했다.
아울러 KB손해보험의 하현용 감독 대행이 올스타전 남자부 V-스타팀을 이끈다.
하현용 감독 대행은 지난해 12월30일 사퇴한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전 KB손해보험 감독을 대신해 참가한다.
한편 프로배구 올스타전은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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