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이 징역 5년이 선고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방해 사건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했습니다.
특검은 조금 전 언론 공지를 통해 “무죄 선고 부분과 양형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특검이 구형한 징역 10년의 절반인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내란특검 수사 결과 발표하는 조은석 특별검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