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코스피가 5000포인트를 돌파하면서 수혜주로 분류되는 증권주도 동반 강세다.
22일 오전 9시45분 현재 키움증권은 전일 대비 1만6000원(5.19%) 오른 32만45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한국금융지주(3.21%), NH투자증권(2.89%), 삼성증권(1.84%), 현대차증권(1.79%), 한화투자증권(1.76%), 미래에셋증권(1.51%), DB증권(1.32%), 대신증권(1.29%) 등 증권주 전반이 상승 중이다.
오천피 시대가 열리면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 기대감이 매수세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올해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25조1202억원으로 전월(14조4169억원) 대비 70% 넘게 급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