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아침 사과·올리브유…동안 미모 비결 공개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영애가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21일 소셜미디어에 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 속 이영애는 요리를 하고 있다.

그는 민낯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를 마시거나 사과를 들고 웃는 등 여유로운 모습도 눈길이 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09년 20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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