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무용단 ‘일무’의 안무가들이 무용계 오스카로 불리는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 후보에 올랐습니다.
세종문화회관은 현지시간 2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 최우수 안무가 부문에 ‘일무’ 안무가인 정혜진·김성훈·김재덕이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41년 역사의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에 국내 국공립 예술단체 작품으로 한국인 안무가가 후보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22년 초연한 ‘일무’는 ‘종묘제례악’의 의식무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국내외 호평을 받았습니다.
#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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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