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올 시즌 처음으로 풀타임 경기를 소화했습니다.
정우영은 한국시간으로 어제(16일)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고, 팀은 1-1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정우영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두 차례 슈팅을 포함해 활발한 움직임으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축구 통계 전문업체 ‘풋몹’으로부터 팀 내 최고 평점인 7.4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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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