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이 새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 발매 첫날 165만장 넘게 판매하며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습니다.
오늘(1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어제(16일) 발매된 ‘더 신 : 배니시’는 판매량 165만2천560장을 기록하며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 앨범은 브라질·인도 등 10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1위도 기록했습니다.
타이틀곡 ‘나이프’ 역시 아르헨티나 등 1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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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