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동부 시간 15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0% 오른 49,442.44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지수는 0.26% 상승한 6,944.47, 나스닥 종합지수는 0.25% 오른 23,530.02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대만 TSMC가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에 열기가 전달됐습니다.
다만, 오후 들어 주요 주가지수가 상승분을 빠르게 토해내면서 고점 부담도 여전하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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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