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전신주 관련 작업하던 60대 감전으로 추락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15일 오전 11시10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에서 전신주 관련 작업을 진행하던 노동자 A(60대)씨가 감전돼 2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팔 부위 등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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