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시프트업은 사옥 인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500만원 상당 이불을 전달하며 이웃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서울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프트업은 사옥이 위치한 서초구 인근 지역 사회공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해 복날에는 지역 어르신에게 심계탕 식사를 지원하고, 추석에는 취약 계층을 위한 고기 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앞서 시프트업은 국제 재난 구호와 지역 취약계층 지원, 미래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2023년에는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회사 구호 성금 10만 달러와 김형태 대표 사비 1억원을 포함한 총 2억3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2024년에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통해 임직원이 직접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또 포스텍 IT융합공학과 학과발전기금 약정 등을 통해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