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공식 방일
숙소로 이동하는 길
나라 지역 주민들 시선 집중
“여기 좀 봐봐, 오우”
“이야”
“연예인도 아닌데”
“곤니치와”(안녕하세요)
다카이치 일본 총리
숙소에서 직접 영접
이재명 대통령
“격을 깨고 환영해 주시면 저희가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김혜경 여사와도 밝은 인사
미소로 시작된
두 번째 한일 정상회담
셔틀외교 본궤도
[영상구성 김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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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vividmei@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