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2일 오후 11시1분께 충남 천안시 목천읍 덕전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1시간21분 만에 진화됐다.
13일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신고자가 “멀리서 ‘펑’ 소리가 들린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7대와 대원 등 39명을 투입해 13일 오전 12시2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6㎡ 농막 한채와 내부 집기류, 그 옆에 주차돼 있던 SUV 차량이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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