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는 잠시 안녕” 런던서 열린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1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연례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Trousers Tube Ride)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2002년 뉴욕에서 장난삼아 시작됐으나 지금은 세계적으로 퍼져나간 ‘국제 행사’가 됐다. 참가자들은 하의를 제외한 코트와, 장갑, 목도리 등을 착용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하의를 입지 않았어도 남들을 의식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고 평소처럼 행동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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