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2월 사업체 일자리 5만개 순증, 실업률 4.4%↓(2보)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 부문 사업체 일자리가 12월 한 달 동안 5만 개 늘어났다고 9일 미 상무부가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 6만 개에 약간 미달했으며 이전에 발표했던 10월과 11월 순증치가 모두 7만 6000개나 순감해 2025년도 사업체 일자리 순증 규모가 그 전 해에 비해 급감했다.

그러나 가계 조사를 통한 실업률 통계에서는 4.4%로 전 달의 4.6%에서 낮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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