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라이즈…삼성전자 전시관 찾은 스타들[CES 2026]

[라스베이거스=뉴시스]이현주 기자 = 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마련한 CES 2026 행사장에 배우 안효섭과 아이돌그룹 라이즈가 참석해 현장 열기를 더했다.

삼성전자는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6’ 개막에 앞서 이날 ‘더 퍼스트 룩’ 프레스 콘퍼런스 행사를 열고 미래 비전 및 AI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전 세계 미디어와 파트너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삼성전자 브랜드 앰배서더인 아이돌그룹 ‘라이즈’와 배우 안효섭 등도 함께 하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안효섭은 프레스 콘퍼런스 직후 삼성전자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며 삼성전자 AI 신제품 및 신기술에 흥미를 나타냈다. 라이즈 역시 환한 미소와 함께 삼성전자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CES에서 윈 호텔에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 4~7일 나흘간 모든 AI 제품과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더 퍼스트룩’을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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